[파이썬] Python Dash로 결정했다 (vs. R Shiny, Bokeh)

이런 대시보드가 만들고 싶었다. -보드 한닢- (동전한닢) 회사를 옮기고 부터는 파이썬에 익숙해졌다. 이전에는 Eviews와 Stata에서 R로 데이터를 다루었는데, 여기서는 파이썬이 메인툴이 되었다. R이냐 파이썬이냐의 선택때문에 무한 고민을 했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, R로 시작하니 R만 보였다가, 이제는 R Studio를 거의 켜지 않는 지경에 이르렀다. 파이썬을 시작하니 이것 나름대로 엄청나게 잘 구축된 생태계가 있기에 또 언제그랬냐는듯 익숙해진다. R의 최대 강점인 데이터프레임을 파이썬 판다스에서 거의 완벽하게 재현하고 있다는 것이 R에서 파이썬으로 부담없이 이동할 수 있었던 것 같다....

July 8, 2020 · 1 min · 212 words · Gunn Kim